

Jeju Recov의 두 가지 원료 식물: 황칠나무(Dendropanax morbiferus)와 감태(Ecklonia cava). 황칠나무 사진: Dalgial / Wikimedia Commons (CC BY-SA 4.0).
Jeju Recov는 제주산 황칠나무(Dendropanax morbiferus)와 감태(Ecklonia cava) 두 가지 식물에서 유래한 숙취해소·간 보호 추출물입니다. 인체적용시험에서 숙취 유발 물질인 혈중 아세트알데하이드를 18.5% 낮추고, 체감 숙취 정도를 최대 26.7% 개선했습니다.
소재 사양
- 브랜드명Jeju Recov®
- 원료명황칠나무(Dendropanax morbiferus), 감태(Ecklonia cava)
- 제조 방법주정(에탄올) 추출
- 지표 성분클로로겐산, 디에콜
- 권장 섭취량황칠나무·감태 추출물로서 1일 1.34 g
- 원산지대한민국 제주
Jeju Recov의 기능
- 알코올 대사 촉진
- 독성 물질 감소
- 항산화
- 간 보호
지표 성분은 클로로겐산과 디에콜입니다. 본 추출물은 알코올 대사를 촉진하고 음주로 인한 독성 부산물을 줄이는 데 도움을 주며, 항산화 및 간 보호 활성을 가집니다.
임상 결과
18.5%
섭취 4시간 후 숙취 유발 물질인 혈중 아세트알데하이드 감소.
26.7%
섭취 4시간 후 체감 숙취 정도의 최대 개선.
본 시험은 글로벌의학연구센터에서 성인 남녀 30명을 대상으로, 음주 전 1회 섭취하는 교차(crossover) 설계로 수행되었습니다. 섭취 후 15시간 동안의 집중 모니터링을 통해 안전성이 확인되었습니다.
| 시험 항목 | 시점 | 대조군 | 시험군 | p | 감소율 |
|---|---|---|---|---|---|
| 혈중 아세트알데하이드 농도 | 4시간 후 | 1087.9 | 886.6 | 0.001 | 18.5% |
| 혈중 아세트알데하이드 농도 | 2시간 후 | 1244.6 | 1075.8 | 0.013 | 13.6% |
| 혈중 알코올 농도 | 4시간 후 | 608.77 | 552.29 | 0.033 | 9.3% |
| AHSS (숙취 중증도) | 4시간 후 | 20.69 | 15.86 | 0.043 | 23.3% |
| AHS (급성 숙취 정도) | 2시간 후 | 15.28 | 11.69 | 0.046 | 23.5% |
| AHS (급성 숙취 정도) | 4시간 후 | 14.21 | 10.41 | 0.049 | 26.7% |
참고: 결과는 개인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.
특허 & 논문
- 특허
KR 10-1958969 - 논문Food Eng. Prog. 2018;22(2):110–117.
원료 식물. Jeju Recov는 제주에서 재배·수확한 황칠나무(Dendropanax morbiferus)와 감태(Ecklonia cava)를 함께 사용합니다. 지표 성분인 클로로겐산과 디에콜은 각각 이 두 원료에 해당합니다.